마누엘 안토니오
최고의 선택: 해변과 야생동물을 한 곳에서
마누엘 안토니오는 태평양 연안 정글과 해변이 만나는 곳으로, 낚시 마을 케포스에서 남쪽으로 7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공원으로 들어가는 주도로(현지에서 카예 벨로 오리존테라고 부른다)에는 오픈에어 소다 식당, 작은 식료품점, 투어 업체가 늘어서 있다. 대부분의 여행자는 케포스와 공원 입구 사이 이 구간에 묵어 모든 것을 도보로 해결한다. 플라야 에스파디야 노르테는 입구에서 5분 거리의 무료 공공 해변이다. 마누엘 안토니오 국립공원 안에서는 19달러 입장료로 하얀 모래 해변과 나무늘보를 만날 수 있다. 7킬로미터 북쪽의 케포스에는 버스 터미널, 슈퍼마켓(아베니다 센트랄의 수페르 마스), ATM, 금요일 파머스 마켓이 있다. 언덕길이 가파르다. 짐이 있으면 0.80달러짜리 공공 버스를 타라. 성수기는 12월부터 4월로, 오전 8시면 공원 입장권이 온라인에서 매진된다. 5월부터 11월 우기에는 가격이 30~40% 낮아지고 평일 오전 공원은 거의 비어 있다. 야생동물과 해변을 동시에 원하는 첫 방문자에게 단연 최선이다.
per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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