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오모 / 역사 중심부
호텔에서 나오면 바로 대성당
누구나 머릿속에 그리는 그 피렌체다. Via dei Calzaiuoli, Via del Proconsolo, Piazza della Repubblica가 둘러싼 보행자 구역 안에 있다. 두오모, 우피치, 폰테 베키오가 전부 걸어서 10분 안이다. 아침은 조용하다. 오전 10시부터 단체 관광객이 몰려 저녁까지 붐빈다. Via dello Studio와 Via dei Servi는 메인 거리보다 한산하다. 15분 거리 숙소보다 두 배 비싸지만 걸어다니는 시간을 아끼고 택시 비용을 아낀다. 건물이 500년 됐으니 객실은 작고 채광은 부족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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