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San Juan
식민지 시대 자갈길과 섬에서 가장 좋은 바들
올드 산후안은 16세기 성벽 안에 자리한 작은 반도다. Calle Fortaleza와 Calle San Sebastian이 메인 거리로 파스텔색 건물, 럼 바, 새벽 2시까지 여는 식당들이 줄지어 있다. 엘 모로 요새까지 걸어서 12분, 총독 관저 라 포르탈레사까지 5분이다. 테마파크 같지 않은 진짜 역사 지구다. 주차는 최악이다. 택시와 우버면 충분하다. 호텔 대부분은 식민지 건물을 개조한 부티크 형태라 객실이 리조트보다 작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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